미래를 열어갑니다.
안녕하십니까.
최근 ICT 기기의 확산과 SNS(Social Networking Service) 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.
이로 인해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했고, ‘빅데이터(Big Data) 시대’에서 우리는 이미 살고 있습니다.
빅데이터는 미래와 현재의 IT기술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.
이미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해 나갈 수 있는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.
포럼의 모든분야의 활발한 정보 공유 및 협력을 통해 가치창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.
이를 위해 '빅데이터 기술 포럼'을 창립했습니다.
앞으로의 국가 경쟁력을 뛰어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함께 가질 수 있는 미래를 기대합니다.
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빅데이터 기술 포럼 위원장 이재현